금요일, 12월 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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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한국 분석 [누녜스의 출전 여부가 결과를 판가름 한다]

우루과이 대 한국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분석

월드컵 |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 (카타르) | 11월 24일
우루과이
PM 10:00
한국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우루과이 한국 두 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경기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우루과이 Vs 한국
경기장 :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 (카타르)

상대전적 (최근 5경기) : 4승 0무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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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루과이와 한국의 맞대결에서 양 팀이 기록한 평균 득점은 2.2골이다.
◦ 우루과이, 지난 월드컵에서의 전적은 한국보다 좋다.
◦ 우루과이, 한국과의 경기에서 평균 득점은 1.6골을 기록중이다.
◦ 한국,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평균 득점은 0.6골을 기록중이다.
◦ 한국, 우루과이와의 최근 5경기 전적은 1승 4패의 전적으로 수세를 기록중이다.

우루과이 (Uruguay)

조별리그 H조 현재 순위 : 순위 없음
조별리그 H조 현재 승점 : 0점
조별리그 H조 현재 전적 : 0경기 0승 0무 0패

2018년 월드컵과는 다르게 이번 2022년 월드컵에 나서는 우루과이는 세대 교체를 단행함에 있어 성공적으로 보내며 신구 조화가 가장 잘 이뤄진 국가들 중 하나가 우루과이다. 공격에서는 수아레즈, 카바니를 이어 누녜즈가, 미드에서는 페데리코, 토레이라, 벤탄쿠르가, 수비에서는 아라우호와 히메네스가 세대교체의 주역이다.

우루과이 선수단 UK

모든 라인에 있어 적절하게 신구조화가 잘 이뤄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비 라인을 적극적으로 올려서 볼을 탈취한 뒤 이어지는 역습으로 가져가는 축구를 지난 전임 감독시절 부터 이어온 전술에 큰 변화를 주지고 않고 그대로 가져가면서 역동성까지 더해져 본선 진출에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하나인 우루과이다.

한국 (Korea Republic)

조별리그 H조 현재 순위 : 순위 없음
조별리그 H조 현재 승점 : 0점
조별리그 H조 현재 전적 : 0경기 0승 0무 0패

한국 국대 감독 역사상 처음으로 4년동안 오롯이 한 감독이 맡아 팀을 이끌면서 월드컵을 준비한 벤투 감독. 플랜A에 대한 준비는 뛰어나지만 그 이후가 문제로 보이는 데 딱히 준비를 한 것 같지는 않아 불안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게다가 한국 축구의 중심인 손흥민이 안면 부상으로 인해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왼쪽 김진수가 있는 풀백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 게다가 수비형 미드에서 활동을 잘 해주던 정우영도 출정식에서 부상을 당해 현재 상태가 제대로 확인되지 않고 있어 부상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한국 대표팀이다. 이런 가운데 이번 월드컵을 제대로 치를 수 있을 지가 의문이다.

우루과이 한국 스코어 예상

우루과이 한국 스코어예상 이미지

최종 분석

한국이 우루과이를 잡을 수 있는 첫 번째 이유는 바로 공격수들의 플레이 스타일이다. 전력 상 열세에 있는 한국은 라인을 내리고 수비적인 자세를 취할 것이다. 물론 전반 초반에는 벤투 감독만의 빌드업을 시도하겠지만 통하지 않을 경우 빠르게 플랜을 바꿀 수밖에 없다. 이럴 때는 한국에게 중요한 전술이 바로 역습인데 손흥민, 황희찬, 황의조 등은 모두 역습에 능한 선수들이다. 토트넘에서의 손흥민은 역습으로만 여러 차례 골을 터뜨렸으며 황희찬은 울버햄튼에서 역습 위주의 공격을 펼친다. 황의조 또한 보르도라는 약팀에서 적은 숫자로도 득점하는 방법을 깨달았다. 이렇게 자신들에게 익숙한 환경이 조성 될수록 득점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두 번째는 우루과이의 후방 불안감이다. 먼저 무슬레라를 제치고 주전으로 나서는 로체트 골키퍼는 눈에 띄는 선방 실력을 지니고 있지는 않다. 반면 우리나라의 손흥민, 정우영, 황의조, 황인범 등은 모두 중장거리 슈팅에 능한 선수들이다. 단 한, 두번의 찬스라도 기회가 온다면 떄릴 수 있는 선수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충분히 득점할 수 있다. 게다가 우루과이의 수비진은 대부분 기동성에 약점이 있다. 역습 제어나 순간적인 돌파에 애를 먹는 장면들이 많았다. 고딘(36살), 카세레스(35살), 코아테스(32살)는 노쇠화가 시작된지 오래고 그나마 발빠른 아라우호는 부상에서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한국 최전방 자원들의 기동성이라면 충분히 무너뜨릴 수 있다.

마지막은 한국의 1차전 강세다. 한국은 21세기에 들어 월드컵 1차전에서 매우 강했다. 2002년에는 폴란드를 2-0으로 잡았고 2006년에는 토고를 2-1로 무너뜨렸다. 2010년에는 그리스를 2-0으로, 2014년에는 러시아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물론 2018년에는 패배했지만 부상자들의 속출과 신태용 감독의 전술적 패착이 아쉬웠다. 심지어 크게 무너졌던 98년 월드컵에서도 첫 경기 선제골은 우리나라의 몫이었다. 이번 우루과이전은 선제골 여부가 굉장히 중요한데 우리나라가 선취골을 넣을 경우 승리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또한 한국이 남미팀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던 것도 있다. 비록 브라질에게 5골을 내주면서 패배했지만 상대는 피파 랭킹 1위에 올라있던 팀이었고 만회골을 넣는 등 일말의 가능성을 봤다. 또한 올해 들어 칠레, 파라과이와 경기를 치렀고 1승 1무를 기록한 바 있다. 남미 팀을 충분히 경험했던만큼 우리 선수들에게도 익숙한 상대로 다가올 것이다.

이렇게 다양한 요소를 감안하다면 한국의 승리 가능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우루과이 한국 분석 [누녜스의 출전 여부가 결과를 판가름 한다] – 스포리포트 (sporepor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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